텔레그램서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한 10대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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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서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한 10대 일당 검거

이런 가운데 특정인의 신상정보와 성착취물 등을 올려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7개월 동안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 4개를 운영하며 피해자의 사진과 이름, 거주지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하고 성적 허위 사실을 포함한 게시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KICJ)이 지난해 12월 발간한 ‘디지털플랫폼 범죄 대응과 피해 방지를 위한 형사정책 연구’에 따르면, 인격침해형 범죄 피해자 329명 중 35.9%(118명)는 범죄 예방을 위해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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