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첫 주자’ 박희조 출사표…대전 기초단체장 선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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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첫 주자’ 박희조 출사표…대전 기초단체장 선거 시동

재선 도전에 나선 박 청장은 27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장서서 동구를 바꾸고 정치를 혁신하겠다"며 출마를 본격화했다.

보육을 넘어 '건강도시'와 '경제도시' 구상도 제시했다.

박 청장은 "대전역 인근에 '빅5'급 종합병원을 유치해 동구를 의료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며 "임기 1년 내 에어돔형 실내 파크골프장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용전동 국토관리청 부지를 복합 커뮤니티센터로 탈바꿈시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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