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신곡 ‘Voyager’(보이저)를 통해 밴드 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표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을 섭렵한 데 이어, 지난 26일에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해 폭발적인 풀 밴드 라이브로 현장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리더 건일은 “타이틀곡 드럼의 트윈 페달 연주가 역대급이라 강도가 높았다”는 기술적인 비화를, 정수는 “우리가 만든 노래가 곧 엑디즈의 장르”라며 음악적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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