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씨름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모래판의 강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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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청 씨름팀,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모래판의 강자’ 입증

경기 광주시청 씨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단체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모래판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17일부터 7일간 충북 증평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압도적인 조직력을 바탕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또 청장급 박현욱, 용장급 문윤식, 용사급 김지혁, 장사급 차승민 등 4명의 선수가 나란히 3위를 기록하며 전 체급에 걸쳐 고른 입상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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