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대응과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추진 등 주요 성과를 낸 재정경제부 공무원들에게 총 3000만원 규모의 특별 포상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2월 중동 전쟁 발발 직후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상시 운영하며 거시경제와 물가를 24시간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6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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