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기술력, 민주주의와 인권, 문화와 평화의 힘으로 세계를 선도할 수 있고, 충분한 역량과 자격을 갖추고 있다"며 "강대국들의 논리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평화와 인권을 위해 옳은 길을 따르며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7일 4·27 남북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국회를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등 참석자와 사랑재에서 오찬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공동취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한마디 했다.
문 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4.27 판문점 회담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향적으로 대화의 문을 열고 이재명 정부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의 꿈을 다시 그려나가며 국제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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