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처벌받았음에도 또다시 대마에 손을 댄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바다는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김바다는 지난 1996년 시나위의 5대 보컬로 데뷔해 1999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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