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은퇴한 양효진 공백 메우기 위해 배유나 사인 앤 트레이드 영입…이수연은 한국도로공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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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은퇴한 양효진 공백 메우기 위해 배유나 사인 앤 트레이드 영입…이수연은 한국도로공사행

이번 이적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배유나가 도로공사와 재계약을 맺은 뒤 현대건설의 세터 이수연(30)과 맞바꾼 이른바 사인&트레이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주축 센터 김세빈(21)과 함께 지난 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합류한 이지윤(19)이 배유나의 부상 공백 속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내 입지를 다졌고, 신인상도 수상했다.

이지윤이 성장한 덕분에 도로공사도 현대건설로 배유나를 트레이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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