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충북은 공급 물량이 없으며, 수도권에 분양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정비업계와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충청권은 대전 951세대, 충남 811세대 등 총 1762세대가 분양에 나선다.
국토부가 발표한 2월 충청권 미분양 주택을 보면, 대전 1751세대, 세종 42세대, 충남 8146세대, 충북 1733세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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