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 이천시와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인 일본(고카시), 중국(징더전, 우시), 미국(샌타페이, 산타클라라)의 대표단이 방문해 이천도자기축제를 더욱 빛내고 있다.
우시 대표단 또한 축제 주요 행사에 참석해 이천 도자기의 예술성과 산업적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축제 운영 방식에 주목하는 등 축제를 통해 이천시가 도자문화를 기반으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제40회를 맞은 이천도자기축제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국내외 교류도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천의 글로벌 도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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