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4월부터 총사업비 94억4천만원을 들여 여의도 면적의 약 13배에 달하는 38.92㎢(3천892㏊) 규모 산림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에서 나무 간 밀도를 조절하고 생육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적정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산림은 나무 간 경쟁으로 생육이 저하되고 낙엽과 가지가 쌓여 산불 피해를 키울 수 있어 체계적 관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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