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총의 원리를 이용해 탑승객들을 상공으로 쏘아 올리는 '스틸 맥스'라는 슬링샷 놀이기구의 한쪽 케이블이 끊어진 겁니다.
이번 사고로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어린이 2명과 파편에 맞은 2명 등 모두 4명이 다쳐 현장에서 치료 받았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극한의 놀이기구는 스프링 추진 시스템이나 탄성 케이블을 사용해 2인승 캡슐을 시속 160km의 속도로 약 90m 상공까지 쏘아 올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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