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 유호명 대외협력실장이 네 번째 에세이 ‘찧고 까불어야 지지고 볶네’를 출간했다.
생활의 단상을 펼치고 상식의 이면을 살피는 일흔일곱 편을 담은 이번 에세이는 쉽게 읽히면서도 무릎을 탁 치게 독자들을 공감으로 이끄는 매력을 지녔다.
‘차지, 권리보다 책임’이라는 글에서는 이 말을 ‘독점적 권리’로만 소비하는 세태를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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