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신의 지금을 잘 모르지 않나요? 저도 모르고 있던 저의 현재성을 깨우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 26' 기자간담회에서 출연 아티스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7월 3일부터 16팀의 아티스트가 10개 프로그램, 총 28회 공연을 선보인다.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 26'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김창완이 공연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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