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경기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빛 물살을 가르며 한국 조정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용인시청 강우규와 수원시청 김지혁은 26일 충북 충주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핵심 전력으로 나서 두 종목에서 메달을 견인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한국1팀이 6분42초90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강우규와 김지혁이 호흡을 맞춘 한국2팀은 6분45초42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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