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었던 ‘죽음의 조’ 알파조 팀들의 행방이 결정되며 스테이지 1의 플레이오프에 참가하는 팀들이 확정됐으며, 한국팀 중에서는 젠지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RX-농심 웃고 젠지 울었다 키움 DRX(KRX)와 농심 레드포스(NS)가 각각 젠지(GEN)와 팀 시크릿(TS)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확보했다.
1세트 ‘헤이븐’에서는 젠지의 ‘KiTae’ 박기태가 데뷔전임에도 13킬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고 ‘Lakia’ 김종민의 화력까지 더해지며 젠지가 13대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