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전드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사비 시몬스가 시즌 아웃은 물론 월드컵까지 놓치게 됐다.
이후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챙겼지만 팀의 살림꾼 역할을 하던 시몬스의 이탈은 팬들에게 큰 걱정을 안겼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를 두고 "두 선수 모두 큰 문제가 아니길 바란다"면서도 "특히 시몬스가 더 걱정된다.솔란케는 근육 부상이지만 그는 무릎 쪽이다.무릎은 항상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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