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맹활약 중인 이정후가 수훈 선수 인터뷰 중 동료에게 뜻밖의 습격을 당했다.
경기 후 진행된 현지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팀 동료 윌리 아다메스는 더그아웃에 있던 노란색 음료 통을 들고나와 이정후에게 축하 세례를 퍼부어 시선을 끌었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한 그는 시즌 타율 0.313(99타수 31안타)으로 내셔널리그 타율 10위, 최다 안타 공동 10위(31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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