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경제연구원(TIER)은 24일 올해 대만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4.05%)보다 3.51%포인트 높은 7.56%로 높였다.
장젠이 TIER 원장은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수요로 반도체와 정보통신산업의 투자가 확대됐다며 지난해 8.68%를 기록한 대만 성장률이 올해도 7%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쑨밍더 TIER 경기예측센터 주임(센터장 격)은 AI라는 큰 물결 속에 대만 수출 구조도 전통산업에서 정보통신제품으로 이동하는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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