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표준산업분류(KSIC11차)로는 구분이 어려웠던 산업과 분야별 기업을 정밀하게 분류한 만큼, 해당 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이나 유망기업 발굴 등에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첨단산업DB는 범부처 협의체인 ‘혁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에서 발표하는 혁신성장 공동기준의 품목과 한국평가데이터가 보유한 기업DB 내 각종 정보를 연계하여 구축했다.
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첨단산업DB는 기업의 숨은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로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평가데이터는 기업의 성장과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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