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대응부터 농협 개혁까지… 정부 농정 현안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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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부터 농협 개혁까지… 정부 농정 현안 '드라이브'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추진… 2035 로드맵 수립 농식품부는 중동전쟁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농촌의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베트남 농업협력 강화… 가금육 등 K푸드 수출 길 확대 농식품부는 지난 21~23일 베트남을 방문해 농업 협력 강화와 K-푸드 수출 확대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만큼 중동전쟁으로 인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5월부터 시작되는 농지 전수조사,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농협 개혁 추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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