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7일 농협 개혁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쟁점으로 변질되기 전에 다음 달 안에 입법 정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또 다음 달 18일부터 시작되는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서는 일각의 조사 인력 전문성 우려를 일축했다.
농식품부는 일시적 부족 상황에 대비해 지역 간 물량 조정과 계통공급 확대를 통해 현장 수요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