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7일 취약계층의 신청이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집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청와대 참모들에게 주문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간 협력해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서 발생하는 매점매석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질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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