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AI 물결 속 한글교육 새 지평…글로벌 동포 자녀 교육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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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AI 물결 속 한글교육 새 지평…글로벌 동포 자녀 교육 전략 논의

재외동포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미래 청사진이 28일 서울에서 공개된다.

해외에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서문원 석좌교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심용휴 회장, 프랑스 파리한인장로교회 이극범 원로목사가 합류했으며, 백봉자 전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교수도 참여한다.

먼저 한국어교육재단 구은희 이사장이 북미 지역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 흐름과 대응책을 'AI 시대 미국 한국어교육 현황'이라는 주제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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