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본부가 실무자 대상 교육을 통해 자율적 관리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개설 요양기관 대상 교육과 ‘제12기 심사·평가 아카데미’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요양급여비용 청구 및 심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율적인 적정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은 부산지역 내 신규 개설 한 9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청구오류 사전예방 ▲의료자원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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