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관계 당국이 현장 감식을 위한 공장 철거에 들어간다.
27일 대전고용노동청 등에 따르면 경찰과 대전소방본부, 대전고용노동청 등 관계 당국은 28일 오전 8시께부터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 동관에서 철거작업을 진행한다.
안전공업 측은 지난주 대전고용노동청에 동관 해체 작업을 위한 작업 중지 명령 해제를 신청하고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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