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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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순조로운 출발

거창군은 지난 27일,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개시했으며,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1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상 군민께서는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오는 4월 30일부터 신청·지급이 시작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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