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류옌(중국)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이날 7번째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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