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IT 솔루션 기업 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의 요금제 혜택 서비스를 선보인다.
플랜티엠은 이번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의 ‘5G 시그니처’, ‘프리미어 슈퍼’ 등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모아진’을 선택형 미디어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로써 플랜티엠은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와 제휴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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