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상공회의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을 향해 지역 도약을 위한 정책 청사진을 내놓았다.
무등산국립공원 권역 내 장기 체류형 관광 시설 확대, 광주-나주 광역철도 노선 재검토와 광주-화순 구간 신규 추진 역시 포함됐다.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앵커 역할을 할 대기업 부재, 우수 청년 인력의 타 지역 이탈, 높은 에너지 비용, 문화·생활 인프라 취약 등을 지역 성장의 걸림돌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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