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동전쟁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최대 7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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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중동전쟁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최대 7500만원 지원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직접적인 수출 피해를 입었거나 물류 애로를 겪는 기업들에게 핵심 대체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로의 수출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회 물류 및 대체 시장 진출을 돕는 ‘해외공동물류센터’ 사업 역시 대체 물류 컨설팅과 함께 물류비 지원액을 2배 상향해 전 세계 최대 3개 무역관을 대상으로 무역관별 최대 24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김관묵 코트라 부사장 겸 경제안보통상협력본부장은 “최근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으로 수출기업들의 다각적인 대응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코트라는 중동 수출 기업의 애로 해소에 전력을 다하는 동시에, 동남아와 인도 등 유망 대체 시장 개척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수출기업의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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