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직접적인 수출 피해를 입었거나 물류 애로를 겪는 기업들에게 핵심 대체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로의 수출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회 물류 및 대체 시장 진출을 돕는 ‘해외공동물류센터’ 사업 역시 대체 물류 컨설팅과 함께 물류비 지원액을 2배 상향해 전 세계 최대 3개 무역관을 대상으로 무역관별 최대 24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김관묵 코트라 부사장 겸 경제안보통상협력본부장은 “최근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으로 수출기업들의 다각적인 대응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코트라는 중동 수출 기업의 애로 해소에 전력을 다하는 동시에, 동남아와 인도 등 유망 대체 시장 개척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수출기업의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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