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오산)이 27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기용설을 공식 부인하며 “오산 시민이 선택한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저는 오산 시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오산지역위원장”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나눈 약속, 그리고 오산의 미래를 향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차 의원은 “‘AI 기본사회’, 블랙록과의 AI 투자협약, 최근의 ‘글로벌 AI 허브’ 구상은 모두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AI가 소수의 이익을 위한 기술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미래 세대의 기회를 넓히는 공공지능이 돼야 한다는 믿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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