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 총성이 울리던 그 순간, 홀로 샐러드를 먹으며 자리를 지킨 남성이 화제다.
글란츠는 “허리가 좋지 않아 바닥에 앉았다가는 다른 사람들이 일으켜 세워야 한다”면서 “위생에 굉장히 예민해서 힐튼 호텔 바닥에 새 턱시도를 입고 앉을 생각은 없었다”고도 했다.
한편 글란츠가 자리한 테이블 인근에는 CNN의 울프 블리처 앵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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