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블리자드는 요리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한 '키친 디아블로' 프로젝트의 최종 메뉴를 공개하고, 서울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메뉴 개발을 주도한 '승우아빠'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선 디테일을 강조했다.
'승우아빠'는 "메피스토의 악마 뿔 형상을 직접 부수며 플레이어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했고, 그 밑에 지옥의 매운맛을 표현한 마요네즈 소스를 배치했다"며 "호라드림의 함 안에서 보석이나 룬을 합성하던 경험을 살려 과일을 보석 같은 느낌으로 넣어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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