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27일 "정부가 원유와 나프타 대체 고급선 확보와 함께 석유제품, 요소수, 주사기 등 생활 밀접 품목에 대해 매점매석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전쟁 발발 59일째를 맞아 위기 상황을 악용한 매점매석 등 시장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강 실장은 "위기 상황을 악용한 불공정 행위에 대해 점검을 지속 강화하라"며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 최대 수준의 행정 제재 등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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