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갑문방파제등대, ‘월미빛등대’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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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갑문방파제등대, ‘월미빛등대’로 새단장

인천해양수산청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함께 인천항 관문을 오랫동안 지켜온 인천항갑문북방파제등대를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줄 화려한 돛단배 형상의 조형 등대로 새롭게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인천해양박물관 전경과 조화를 이루는 돛단배 형상의 등대로 재탄생 시키는데 중점을 뒀으며, 올해 ‘바다의 날’ 즈음해 준공 행사를 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에게 등대의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명칭 공모를 통해 ‘월미빛등대’라는 애칭을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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