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대표 조성도·이명희)가 삼성서울병원과 사회적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가 4년간 공동 추진한 ‘낭독봉사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정리한 임팩트 리포트 발간을 지원했다.
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팀과 알로하아이디어스가 기획한 '목소리 기부 동화 낭독 봉사활동'은 시각 장애나 발달 지연으로 독서 권리에서 소외된 아동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마이오렌지는 지난 4년간 축적된 방대한 활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프로젝트의 사회적 가치를 정밀하게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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