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이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계보를 이었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알프레도 하르프 헬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멕시코시티 시리즈'에서 소속팀 샌디에이고가 7-12로 뒤진 8회 초 대주자로 출전했다.
그리고 이날 출전하며 역대 29번째로 빅리그에 입성한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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