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개관 1주년을 맞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이 국내 게임박물관 중 최초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됐다.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 마스코트인 ‘호랑이’의 이름을 짓는 시민 참여형 공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도기욱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전문박물관 등록은 게임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전문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게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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