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성인 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유와 교류의 장 마련에 나섰다.
‘치유의 숲 클래스’는 성인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김정옥 센터장은 “숲 체험·교육을 통해 성인 장애인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경험하고 새로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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