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피해에도 동료와의 의리를 지키는 꿋꿋함을 보여줬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이었지만, 결혼식 후 야외에서 사진 촬영 중인 옥택연과 신부의 모습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온라인에 공개된 일부 사진에는 비연예인인 신부의 얼굴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파장이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