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오세훈 "이재명 정부 폭주 막겠다"…선거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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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오세훈 "이재명 정부 폭주 막겠다"…선거전 본격화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후보가 27일 서울시장직에서 내려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오 후보는 "박 시장 시절은 '10년의 암흑기·서울시 쇠퇴기'였다"고 평가하며 "내가 재임한 지난 5년간 2031년까지 31만 가구가 다시 서울에 공급되는 기초를 마련했다"고 전했다.이어 "당시 관변단체에 1조222억원 규모의 묻지마 지원이 이뤄졌다"고 비판하며 "서울시가 또다시 시민단체를 표방하는 관변단체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게 지켜내겠다"고 힘줘 말했다.

오 후보는 "여론조사상 정 후보보다 지지율 수치가 조금 떨어져 더 열심히 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며 "서울시를 지키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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