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국내 최대 생활체육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경남선수단은 41개 종목에 2,000여 명이 출전해 골프, 당구, 보디빌딩, 우슈, 체조, 에어로빅힙합 등 다수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시도별 종합순위를 별도로 집계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