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지난해 18홈런, 5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55로 커리어하이를 쓰며 주전 1루수로 2026시즌을 준비했다.
윤도현(23)이 올해 시범경기서 3홈런, 장타율 0.513으로 타격서 두각을 나타내자 계획을 바꿨다.
1루수를 준비했던 오선우는 외야 수비에 부담감을 느낀 듯 올 시즌 개막 이후 타격 페이스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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