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K-컬처밸리 아레나 건립 사업의 안정성과 글로벌 신뢰 확보를 위해 현장에 대한 고강도 정밀 안전진단을 시작했다.
GH는 지난달 공고된 ‘K-컬처밸리 장항동 1887번지 공사중단 현장 아레나 구조물 안전점검 및 구조 안전성 검토 용역’의 적격심사를 마치고, 정우구조엔지니어링·대한이앤씨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후 GH는 약 3개월 간 라이브네이션과 안전점검 최종 결과에 대해 협의한 후 12월 기본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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