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서울에서 지하철에 부정 승차하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연평균 5만건을 넘고 이에 따른 부가금 징수액도 연간 25억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부정 승차는 ▲ 2023년 4만9천692건(부가금 22억5천426만원) ▲ 2024년 6만719건(부가금 29억5천768만원) ▲ 2025년 4만9천507건(부가금 24억8천687만원)이다.
기후동행카드 부정 승차는 작년 단속을 시작한 결과 한 해 동안 5천899건을 적발해 부가금으로 2억9천400만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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