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재차 강조하며 “북측도 우리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호응해 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판문점선언 8주년을 맞아 “8년 전 오늘은 한반도에 봄기운이 완연했다”며 “남북의 양 정상이 함께 나아가야 할 희망찬 미래의 길을 전 세계에 보여줬고,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로 넘쳐났다”고 돌아봤다.
이어 “전쟁 종식과 항구적 평화체제, 남북의 공존과 번영은 판문점선언의 핵심 정신이자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미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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