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가 최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롯데면세점과 중국 관광객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 창출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사는 멤버십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연계해 고액 쇼핑 혜택을 확대하고 쿠폰북 지급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율을 높일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 등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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