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번호판이 제거된 중고차들을 몰래 운전해 인천의 수출 차량 작업장으로 보낸 중앙아시아 국적 외국인들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B씨는 이 사건 범행 당시 무면허 운전한 혐의도 있다.
이들은 불상의 외국인 C씨와 범행을 공모했으며, 훔친 차량은 인천에 있는 수출 차량 컨테이너 포장 작업장으로 배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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