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쵸단은 “10개월간 기다려준 팬분들께 감사하다.챕터2를 맞이하는 세리머니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히나는 “개인적으로 작사에 대해 잘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앨범에서 많이 참여하면서 자신감을 쌓고 재미를 느끼게 된 뜻깊은 앨범이다”라며 “이전보다 멤버 전원이 더 적극적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바쁜 와중에도 멤버들이 많은 노력을 했다.투어 기간에도 다양한 경험을 했고, 정신적·체력적으로도 많이 성장해 돌아왔다.이런 시간이 모여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그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페스티벌 무대에 대해 쵸단은 “저희가 감사하게도 여러 페스티벌에 서서 여러 사람들과 무대를 즐겼다.라이브 사운드가 주는 현장감과 에너지가 저희만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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